10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가 켈시(29득점)와 박정아(13득점)의 활약속에 세트스코어 3-1(25:23 19:25 25:17 25:15)로 승리하면서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도로공사 선수들이 승리를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