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한채진 `37점 합작했어` [MK포토]

1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BNK썸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1점을 폭발한 김단비를 앞세워 72-61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이끈 신한은행 김단비가 한채진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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