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WKBL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김단비와 유승희, 박혜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66-61로 승리했다.
김단비 등 신한은행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우리은행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