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권일용 프로파일러 특급 케미…‘악마음 대담’이 온다

‘권일용, 김남길의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가 베일을 벗는다.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은 올림픽 편성으로 3주간 결방하게 된다. 이에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배우 김남길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권일용, 김남길의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총 6회로 기획된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는 김남길 배우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의 자체 콘텐츠로, 악의 마음에 정점에 들어선 범죄자들의 심리와 최근 범람하는 사이버 범죄를 파헤친다. 배우 김남길과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의기투합해 범죄자의 심리와 이들의 다양한 행동에 숨겨져 있는 속뜻을 찾아 나선다고.

‘권일용, 김남길의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가 베일을 벗는다. 사진 =길스토리이엔티
5일 유튜브 채널 ‘길스토리이엔티’를 통해 첫 공개되는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 1화에서는 가스라이팅과 사이코패스에 대해 다룬다. 사이코패스 프로파일링은 물론 가스라이팅과 사이코패스의 상관관계, 스토킹 범죄의 법적 처벌 등에 대해 알아보고, 2화에서는 그 대처방법까지 다룬다고 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 프로파일러 송하영으로 열연 중인 김남길과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의 만남에 두 사람의 특급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궁금증을 무한 자극하는 ‘권일용, 김남길의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길스토리이엔티’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며, 5일부터 25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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