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하우스’ 첫방, 한가인 봉인해제 “말하고 싶은게 많아” [MK★미리보기]

배우 한가인이 4년 만에 토크로 전에 보여준 적 없는 매력을 선보인다.

24일 첫 방송되는 SBS 신년 특집 예능프로그램 ‘써클 하우스’에서 배우 한가인이 숨김없는 모습으로 오은영 박사와 써클러들 사이에서 찰떡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써클 하우스’에서는 제대로 신비주의가 봉인 해제된 한가인의 털털하고 진솔한 모습이 공개된다.

‘써클 하우스’ 한가인
첫 등장부터 오은영 선생님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힌 한가인은 녹화 내내 ‘찐팬’의 모습을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에도 “집에 들어가기 싫다”, “녹화 길게 하면 안 되냐”며 사심 가득한 진심을 계속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가인은 1기 써클러가 등장한 이후부터는 배우 한가인이 아닌 옆집 언니로서 사연자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비슷한 사연을 가진 사연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동안 어디에도 털어놓지 않았던 속마음을 털어놓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



다섯 명의 사연자들이 들려줄 버라이어티한 연애 사연들과 오은영, 이승기, 한가인, 노홍철, 리정이 들려주는 훈훈한 위로는 24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써클 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써클 하우스’는 대한민국 MZ세대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을 직접 듣고 함께 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힐링 토크쇼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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