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곧 마흔…짧은 핫팬츠로 강조한 각선미[똑똑SNS]

가수 산다라박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산다라박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mwa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핫팬츠에 캐주얼한 긴팔을 매치한 산다라박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끈다.

산다라박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산다라박 SNS
또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 나이지만 여전한 동안 미모가 인상적이다. 산다라박은 최근 식이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몸무게 41kg를 인증한 바 있다.



산다라박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방송계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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