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우리은행 경기 연기 [오피셜]

한국여자농구연맹은 10일 “부천체육관에서 12일 오후 6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2021-22 WKBL 하나원큐와 우리은행의 경기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연맹 측은 “우리은행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엔트리 구성이 어려운 데 따른 결정”이라며 설명했다.

새로운 하나원큐-우리은행 일정은 추후 확정 예정이다.

여자프로농구단 부천 하나원큐(왼쪽),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로고.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