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021-22' 웰컴저축은행과 블루원리조트의 파이널 5차전 경기가 열렸다.
전날 블루원리조트가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0으로 꺾고 파이널 전적을 2승3패로 만들었다. 7전4선승제인 파이널에서 웰컴이 5차전서 승리를 거둔다면 우승을 확정 짓게 된다.
웰컴저축은행 김예은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일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