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장승연·장예은, 큐브와 계약 종료(전문)[공식]

CLC 장승연, 장예은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장승연, 장예은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해준 장승연, 장예은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두 아티스트의 앞날을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CLC 장승연, 장예은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장승연, 장예은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준 장승연, 장예은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두 사람의 활동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두 아티스트의 앞날을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동빈 향년 56세로 사망…부인 이상이와 사별
탕웨이 47세에 둘째 임신…중화권 축하 쇄도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장원영, 과감한 볼륨감 노출 사진 전격 공개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2어시스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