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민 `내가 넣었어` [MK포토]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22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와 FC 서울의 경기에서 제주가 서울을 꺾고 귀중한 승점을 추가했다.

제주는 전반전에서 조나탄 링이 두 골을 성공시켜 2-1로 승리했다.

서울 박호민(99번)이 후반전에서 제주 골키퍼 김동준이 없는 골문을 향해 슛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상암(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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