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어 생일 축하에 미소짓는 류현진 [MK포토]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있는 TD볼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그레이프푸르트리그 경기가 열렸다.

워밍업을 하던 류현진이 동료 조지 스프링어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자 미소짓고 있다.

선발 류현진은 3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탈삼진 3실점 기록했다. 투구 수 41개.

[더니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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