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프라이데이, 5월 13일 콘서트 개최

가수 아우라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의 합동 콘서트가 개최된다.

6일 오전 ㈜일공이팔은 “가수 아우라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가 오는 5월 13일 오후 6시 홍대 살롱 문보우에서 합동 콘서트 ‘AOORA & FRIDAYYY 〈DJ HOME PARTY on FRIDAY〉‘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온, 오프라인 공연이 동시에 진행되며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가수 아우라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의 합동 콘서트가 개최된다. 사진 =㈜일공이팔, 파이하이(PIHI)
아우라와 프라이데이의 콘서트 ‘AOORA & FRIDAYYY 〈DJ HOME PARTY on FRIDAY〉‘는 집에서 즐기는 라이브 공연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아우라의 기존 발매곡을 비롯해 팝송, 케이팝 등 다양한 곡을 재해석해 라이브 공연과 디제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오프라인 공연과 동시에 온라인 스트리밍을 진행, 코로나 19로 인해 아우라와 프라이데이의 공연을 기다려온 많은 팬들이 공간의 제약 없이 공연을 즐기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보다 많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아우라와 프라이데이는 상반기 중 각자 솔로 앨범 발매를 목표로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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