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키스 “코로나19 잘 회복…더 독기 있게 무대 보여줄 것”

퍼플키스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퍼플키스(박지은·나고은·도시·이레·유키·채인·수안)의 세 번째 미니앨범 ‘meme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퍼플키스는 지난달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memeM'(맴맴)을 발표했다. 멤버 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4일부터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퍼플키스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대해 퍼플키스 박지은은 “코로나19 확진 이후에 무대를 바로 보여줄 수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밀린 무대를 앞으로 보여드릴 생각에 너무 행복하고, 더 좋은 컨디션으로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좋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유키는 “활동 시작에 기대감이 있어서 그런지 속상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 같다. 그래도 충분히 충전하는 시간을 가져서 전 앨범보다 더 여유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채인도 “잘 회복한 만큼 더 독기 있게 무대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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