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P와 OPS가 성남에서 '스프링 몬스터250' 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스포츠홀덤 '더홀릭 홀덤'은 “경기도 성남시 밀리토피아호텔 상설경기장에서 오는 29~30일까지 WFP X OPS '스프링 몬스터250' 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더홀릭 홀덤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더홀릭 홀덤 자사 브랜드 WFP와 홀덤 기업 OPS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총 상금 1억4000만 GTD상당으로 데이1(29일), 데이2(30일)로 경기를 진행된다.
대회는 1~20위까지 시상한다. 1위는 5000만 GTD상당이며, 20위는 100만 GTD상당으로 순위별 상금이 나눠진다. 경기 방식은 스타팅 50000 스택, 리-엔트리 50000 스택으로 레지(Late Reg)13레벨, 블라인드 인터벌(Blind Interval) 40분 규정으로 경기가 펼쳐진다. 또한 250엔트리 기준 확정이며, 개런티 초과시 80% 상승한다. 29일(금)은 오후 5시 부터 1~11레벨 경기만 진행하고, 30일(토) 경기는 오후 1시부터 12~34레벨 경기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더홀릭 홀덤은 '스프링 몬스터' 대회 전 서울 잠심, 수원 홀덤 토너먼트 경기장에서 WFP 시드권 획득 경기를 갖는다. 또 부산 명지 더홀릭 홀덤경기장에선 480만 GTD 경기를 열고 1~5위까지 WFP, APL 대회 시드권을 시상한다.
주최 측 홍보 팀장은 “이번 대회는 OPS와 공동으로 협업하여 홀덤 팬들의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이틀 일정으로 진행했다”며 “콜라보 대회인 만큼 풍성한 이벤트와 사이드 게임으로 즐거움을 더욱 드릴 것이며, 전국 WFP 제휴점과 더홀릭 홀덤 경기장에서 WFP 대회 시드권 획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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