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출신 예린, 5월 18일 첫 미니 앨범 발매…‘꽃’ 의미는?

가수 예린이 첫 미니앨범 ‘ARIA’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예린은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미니앨범 ‘ARIA’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ARIA’다. 앞서 오브제 티저 영상에서도 트랙리스트와 동일한 로고가 등장한 바 있다.

예린 사진=써브라임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화사한 컬러와 꽃송이, 그리고 ‘독창곡’이라는 뜻을 가진 ‘ARIA’가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ARIA’를 비롯해 ‘Intro : Bloom’, ‘Believer’, ‘Lalala’, ‘시간 (Time)’까지 총 다섯 곡이 담겨 있다. 전체적인 앨범 콘셉트는 어떨지, 각각의 곡들은 어떤 의미와 메시지를 가지고 있을지 다양한 추측들이 오가며 예린이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키운다.



트랙리스트 공개로 첫 미니앨범 ‘ARIA’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예린은, 오는 5월 18일 앨범 발매 전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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