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1타점 적시타, 끝까지 쫓아간다` [MK포토]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말 1사 3루에서 키움 김태진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17승 17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두산을 상대로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3위의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스윕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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