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치어리더 배수현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5승 2무 12패로 1위를 기록 중인 SSG는 오원석이 선발로 출전했다. 20승 1무 16패로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곽빈이 선발 출전해 맞선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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