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칸 초청’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MK포토]

2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22)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취재진 질문에 집중하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2001년 ‘디스턴스’(경쟁 부문), 2004년 ‘아무도 모른다’(경쟁 부문/남우주연상 수상), 2009년 ‘공기인형’(주목할만한 시선), 2013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경쟁 부문/심사위원상 수상), 2015년 ‘바닷마을 다이어리’(경쟁 부문), 2016년 ‘태풍이 지나가고’(주목할만한 시선), 2018년 ‘어느 가족’(경쟁 부문/황금종려상 수상)에 이어 올해 ‘브로커’로 통산 8번째 칸 국제영화제 진출의 쾌거를 기록해 의미를 더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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