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오늘(29일) 장모상 “친어머니나 다름 없던 분…기도해주길”

배우 윤주만이 오늘(29일) 장모상을 당한 가운데 추모의 글을 공개했다.

윤주만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겐 친어머니나 다름 없으셨던 장모님께서 오늘 돌아가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가족들 걱정만 하시느라 정작 자신을 위해 무엇하나 제대로 해보지 못하셨던 어머님”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윤주만이 오늘(29일) 장모상을 당한 가운데 추모의 글을 공개했다. 사진=윤주만 인스타그램
그는 “많은 분들께서 마음속으로라도 좋은 곳 가시길 빌어주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린다. 기도해주셔라”고 말했다. 한편 윤주만은 지난 2007년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했으며, ‘신사의 품격’, ‘미스터 션샤인’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8년 7월에는 김예린과 결혼, 첫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지난해 12월 5일 첫 딸을 낳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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