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헤더 찬스를 잡아라` [MK포토]

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브라질과 대한민국의 친선경기에서 한국이 브라질에 1-5로 패했다.

브라질은 네이마르가 페널티킥 두 개를 성공시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5-1 승리를 견인햇다.

한국은 전반전에서 황의조가 한 골을 성공시켜 영패를 면했다.

한국의 손흥민이 후반전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기 위해 점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경기 전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청룡장 훈장을 수여받았다.

[상암(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