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브라질과 대한민국의 친선경기에서 한국이 브라질에 1-5로 패했다.
브라질은 네이마르가 페널티킥 두 개를 성공시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5-1 승리를 견인햇다.
한국은 전반전에서 황의조가 한 골을 성공시켜 영패를 면했다.
한국의 손흥민이 후반전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기 위해 점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경기 전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청룡장 훈장을 수여받았다.
[상암(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