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 성훈 고백에 “이거 꿈인가요?”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이 성훈에게 고백을 받았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는 라파엘(성훈 분)이 오우리(임수향 분)와 다시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우리는 유예리(이도연 분) 손에 이끌려 라파엘이 있는 대표방으로 강제로 들어가게 됐다.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이 성훈에게 고백을 받았다. 사진=방송 캡처
오우리는 라파엘에게 “제가 일전에는 무례한 실수를 범해서 정중히 사과 드린다”라며 민망해 했다. 이에 라파엘은 “작가님, 그거 꿈 아니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 작가님 좋아한다. 작가님을 향한 내 마음은 커져만 가는데 부담될까봐 말을 못 했다. 내 인생에서 운명으로 연결된 사람이 꼭 한 명은 있을 것 같았는데, 그게 작가님이었나보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오우리는 “나 왜 이렇게 비현실적인 것 같지? 이거 꿈인가요?”라며 믿지 못하는 눈치였다. 그러자 라파엘은 “꿈 아니다. 확인시켜주겠다”며 오우리에게 다가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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