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아쉽다 아쉬워` [MK포토]

17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의 더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122회 US오픈 골프 대회(총상금 17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임성재가 티샷을 시도한 후 코스 옆으로 날아가는 타구를 바라보며 아쉬워하고 있다.

[매사추세츠(미국)=고홍석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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