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열이 올라요’=‘보랏빛밤’ 낮 버전 느낌”[MK★현장]

가수 선미가 신곡 ‘열이 올라요’를 소개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play스퀘어에서 새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 (Heart Bur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선미는 “‘보랏빛 밤’이 여름밤의 분위기를 담았다면 ‘열이 올라요’는 한낮의 뜨거운 열기를 담은 노래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가수 선미가 신곡 ‘열이 올라요’를 소개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뭔가 ‘열이올라요’가 낮 버전의 ‘보랏빛 밤’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보랏빛 밤’과 ‘열이 올라요’가 같은 발매일을 보인 점에 대해 “두 곡의 상관성이 있는 것 같아서 같은 날짜인 6월 29일에 발매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열이올라요’는 귀에 쉽게 꽂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포인트인 곡으로, 여름날의 뜨거운 사랑의 열병을 흥미로운 표현법으로 그려냈다. LA의 여름 햇살 아래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선미의 싱그러운 예쁨을 한껏 담아냈다.

[합정(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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