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 어두워도 빛나는 ‘반칙 몸매’ [똑똑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빗속 라운드를 펼쳤다.

유현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빗속라운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현주가 궂은 날씨에도 라운딩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녀골퍼 유현주가 빗속 라운드를 펼쳤다. 사진=유현주 SNS
비구름으로 인해 어두워진 상황에서도 그는 스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유현주는 어둠 속에서도 우월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현주(28·골든블루)는 지난 6월 25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예선 파72/6,610야드, 본선 6,506야드)에서 열린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에서 초청 선수로 시즌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컷 탈락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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