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 유치원’ 오나미, 제2의 직업 생기나…선생님도 딱이네

‘블루문 유치원’ 오나미가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오나미는 24일 첫 방송된 TV CHOSUN2 ‘블루문 유치원’에서 아이들 마음에 착붙하며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미는 원생들을 만나기 전 교무회의에서 원생들을 위한 수업 내용 준비에 집중했다. 그녀는 아이들이 어떤 걸 했을 때 좋아할지 고민하며 원생들을 향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블루문 유치원’ 오나미가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사진=방송 캡처
또한 오나미는 만나게 될 아이들의 프로필을 읽으면서 특이사항을 꼼꼼하게 챙겼다. 그녀는 아이들의 기본 성향을 파악했지만, 첫 수업을 앞두고 긴장감을 놓지 않았다. 드디어 아이들과 처음 만남의 순간, 오나미는 등원하는 아이들에게 눈을 맞추고 특유의 해맑은 웃음으로 친숙하게 다가갔다. 이어 교실로 들어가 자기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본인을 나미 쌤이라고 지칭하며 “그냥 방구뿡이라고 말해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오나미는 지인으로부터 “~했구나”라는 아이들 맞춤 리액션과 칭찬을 할 때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는 비법을 전수받았지만 그럴 여유가 없었다며 “다음번에는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선생님이 되겠습니다”라며 첫날의 아쉬움을 달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