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안신애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안신애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all part of the train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가 미국 팜스프링스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신애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안신애 SNS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하면서도 고급진 매력을 자랑한 안신애는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골프선수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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