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한화 최재훈 괜찮은가? “매일 상황 지켜봐야” [MK현장]

“매일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33)은 지난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 도중 왼쪽 무릎 부상을 당했다.

최재훈은 8회 수비 상황에서 kt 박병호의 파울 타구에 왼쪽 무릎을 다쳤다. 보호대가 없는 부위에 맞았고 그는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결국 박상언과 교체됐다.

한화 포수 최재훈이 지난 6일 수원 kt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7일 만난 카를로스 수베로 한화 감독은 “예상했던 것보다 타박상이 심한 편이다”라고 우려했다. 최재훈은 한화의 주전 포수로서 80경기 출전, 타율 0.210 56안타 2홈런 25득점 18타점을 기록 중이다. 포수로서는 26번의 도루 저지로 이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핵심 전력을 잃은 수베로 감독은 “매일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최재훈이 최대한 빨리 돌아왔으면 한다”고 바랐다.

한편 한화는 이날 포수로 박상언이 선발 출전한다.

[수원=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