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임윤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하인드 #FOREVER1”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톱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냘픈 몸매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여기에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윤아는 현재 MBC 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 중이다. 또한 데뷔 15주년을 맞은 소녀시대는 지난 8일 정규 7집 ‘FOREVER 1’ 음반을 발매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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