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에서 SSG 최지훈이 날카로운 타격을 했으나 병살타를 치고 말았다.
61승 46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SG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SG 역시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