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한화를 꺾고 4연승을 기록했다.
한화는 선발 요키시의 호투 속에서 이정후와 이용규, 김혜성, 김휘집, 푸이그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4-0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5연패에 빠졌다.
9회 초 2사 1,2루에서 한화 마지막 타자 하주석이 범타로 물러나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