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중학교 80개교를 대상으로 2022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을 시작한다.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은 야구 저변 확대와 은퇴 야구인들의 사회 공헌 실현을 위해 KBO가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이다. 올해 수업은 오는 5일 강원 봉래중학교, 영월중학교, 평창중학교 강습으로 첫 발을 뗀다. KBSN스포츠 장성호 해설위원이 일일 강사로 참여한다.
KBO는 연식야구교실이 유소년들의 체력 증진, 야구 저변 확대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O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중학교 80개교를 대상으로 2022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을 시작한다. 사진=MK스포츠 DB
또한 올해 연식야구 교실의 강사진은 (사)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회장 안경현) 회원들로 구성되며 이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연식야구를 가르치고, 학생 교육 현장에서 재능기부를 실천할 계획이다. 한편 KBO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 지원금으로 진행된다. 올해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