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열렸다.
5회초 1사 2루에서 LG 유강남이 삼성 바뀐 투수 김서준의 초구를 공략, 투런홈런을 날리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