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블랙드레스 입은 예비신부…우아 그 자체 [똑똑SNS]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을 앞둔 김연아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김연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블랙🖤 #시츄넘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블랙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을 앞둔 김연아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사진=김연아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강아지를 끌어안은 채 행복한 미소 짓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10월 중 결혼한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3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신해철 유재석 블랙핑크에 문화훈장 수여 결정
▶ 김바다 마약류관리법 위반 1심 징역 3년 구형
▶ 키오프 나띠, 밀착 셋업이 완성한 콜라병 몸매
▶ 권은비, 과감한 오프숄더 드레스…고혹적 볼륨감
▶ 삼성, KIA에 프로야구 PO 2승 1패 리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