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선두 욘 람 `강력한 티샷` [MK포토]

2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질랜드 콩가리 골프클럽(파71·7천655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1천50만 달러)이 열렸다.

대회 2라운드에서 한국의 이경훈(31)과 김주형(20)은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6위에 랭크됐다. 공동 선두로 올라선 욘 람(스페인), 커트 기타야마(미국·이상 11언더파)와는 4타 차다.

11언더파로 공동 선두로 올라선 욘 람이 2번홀 강력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미국)=고홍석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