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태오, 이세영이 10월 5주차 남녀 배우 ‘브랜드 파워’ 랭킹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6일부터 11월 2일 오후 2시까지 스타서베이에서는 10월 5주차 남자·여자 배우 ‘브랜드 파워’ 랭킹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10월 5주차 남자 배우 ‘브랜드 파워’ 랭킹 1위는 강태오가 차지했다. 강태오는 총 득표수 2,446,410표 중 1,032,780표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강태오는 지난 8월 종영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준호 역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10월 20일 충북 증평군 37사단 신병교육대에 현역으로 입소했다.
같은 기간 진행된 10월 5주차 여자 배우 ‘브랜드 파워’ 랭킹 1위는 이세영이 거머쥐었다. 이세영은 총 투표수 332,130표 중 168,120표를 얻으며 1위를 유지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 역으로 열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