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대성-이상훈-김기태-정민태 ‘KS 5차전, 레전드의 동반 시구’[MK포토]

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 한국시리즈 5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한국시리즈 4차전까지 2승 2패 후 5차전서 승리팀의 우승확률은 80%다.

경기에 앞서 리그 40년 역사를 빛낸 40명의 레전드 중 김기태 kt 2군 감독, 정민태 전 한화 코치, 구대성 전 질롱코리아 감독, 이상훈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4명이 동반 시구를 펼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