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영 ‘너무 좋아 앉아서 환호’ [MK포토]

2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SK가 모비스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SK는 4쿼터 종료 3초를 남겨두고 허일영이 극적인 역전 득점을 성공시켜 92-90으로 승리했다.

SK 허일영이 워니와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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