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 나누는 양준혁과 이종범 [MK포토]

2022 ‘우리가 꿈꾸는 하나’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7-4로 양신팀이 승리한 가운데 양팀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