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오늘 S더비 주인공은 워니’ [MK포토]

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서울 SK가 워니(37점)와 최준용(15점)의 활약을 앞세워 83-78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삼성은 3연패에 빠졌다.

승리를 이끈 서울 SK 워니가 김선형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학생(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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