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7년 만에 YG 떠난다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공식)

배우 강동원이 YG를 떠난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해 준 강동원 배우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강동원이 YG를 떠난다. 사진=DB

또 “배우 강동원을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한편 강동원은 2003년 MBC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1%의 어떤 것’ ‘매직’, 영화 ‘브로커’ ‘반도’ ‘인랑’ ‘1987’ ‘가려진 시간’ ‘검사외전’ ‘검은 사제들’ ‘군도:민란의 시대’ 등에 출연했다.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YG엔터테인먼트와 강동원 배우는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준 강동원 배우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배우 강동원을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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