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이미가 워너뮤직코리아를 떠난다.
워너뮤직코리아는 6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제이미는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워너뮤직코리아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해준 제이미의 노력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워너뮤직코리아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JAMIE님과의 계약 만료 관련하여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당사와 아티스트 JAMIE는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워너뮤직코리아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해준 JAMIE님의 노력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