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문찬종 야수코치, 15일 백년가약 맺는다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문찬종(31) 퓨처스팀 재활 및 잔류군 야수코치가 오는 15일(일) 오후 2시50분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파티움 여의도에서 신부 진유지(26)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문찬종, 진유지 커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미국 하와이로 4박 6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영등포구에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키움 히어로즈의 문찬종 야수코치가 1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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