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간증 영상 ‘화제’…종교 활동 둘러싼 갑론을박 [MK★이슈]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의 간증 영상이 화제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종교 생활에 열심인 듯한 윤은혜’라는 제목으로 윤은혜가 기도하는 영상이 공개 됐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통성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통성기도는 크게 목소리를 내서 기도하는 것으로, 한국 교회에서 하는 기도 방법으로 알려졌다.

배우 윤은혜의 간증 영상이 화제다. 사진=김영구 기자

윤은혜는 “주여! 주여! 주여!”라며 팔을 픈들며 눈을 감고 기도를 하고 있다.

이 영상은 윤은혜가 최근 여러 교회들이 모인 수련회에 참석해 간증 부탁을 받고 직접 통성기도에 나선 것이다.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의 부탁을 받고 직접 윤은혜가 무대 위에서 간증을 했다고 알려졌다.

평소 윤은혜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임을 밝혔다. 그럼에도 윤은혜 간증 영상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윤은혜의 모습이 낯설다는 반응과 ‘종교적 자유’를 실행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두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논란 아닌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정규 3집에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여성 보컬 프로젝트 WSG워너비에 참여했으며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도 출연했다.

또한 윤은혜는 꾸준히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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