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연정이 단아한 한복자태로 배구팬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은 25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고운 한복을 차려 입고 단아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KGC인삼공사가 엘리자벳(25득점)과 정호영(21득점)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1(25-19, 25-23, 22-25, 25-18)로 3연승을 질주하며 4위로 도약했다.
고운 한복 차려 입은 치어리더 김연정.
고운 한복 입고 예쁜 춤선.
단아한 자태로 기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인사 전하는 치어리더 김연정.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