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는 28일 전주 KCC와의 홈경기를 ‘네오플램 DAY’로 꾸민다.
DB는 지난 시즌부터 공식 스폰서로 계약을 이어가고 있는 친환경 주방용품 브랜드 네오플램과의 협업 이벤트 데이 개최를 통해 네오플램 제품을 보다 많은 팬들에게 선보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경기 당일, 경기장 입구에서 네오플램 포토존을 운영하고 룰렛 이벤트, 캐리어 컬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네오플램 대표 상품인 냄비, 프라이팬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팬들에게 제공한다.
네오플램 관계자는 “KBL 대표 인기구단인 DB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더욱 폭넓은 고객층에게 브랜드 노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팬이 네오플램만의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DB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폰서와의 풍성한 브랜드 체험행사를 통해 팬서비스를 강화하고 스폰서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