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부산 떠나 창원과 울산 팬들 앞에 선다…19·24일 경기 진행

부산 BNK는 부울경 지역 여자농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하여 BNK경남은행 본점이 위치한 창원시와 울산광역시에서 제2 홈경기를 개최하여 여자프로농구를 관람하고 싶어 하는 경남지역 팬들의 갈증을 해소한다.

지난 2019년 창단 첫 시즌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제2 홈경기를 개최한 바 있는 BNK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진행하지 못한 경남지역 경기를 개최한다.

우선 2월 19일에는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로 경기가 진행되며 이 경기는 KBS1과 부산MBC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또한 마산여고 여자농구부에 500만원 상당의 농구용품 전달식을 가진다.

BNK는 부울경 지역 여자농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하여 BNK경남은행 본점이 위치한 창원시와 울산광역시에서 제2 홈경기를 개최하여 여자프로농구를 관람하고 싶어 하는 경남지역 팬들의 갈증을 해소한다. 사진=BNK 제공

2월 24일 울산동천체육관으로 용인 삼성생명을 불러들여 경기가 진행되며 울산화봉고 여자농구부에 500만원 상당의 농구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두호 BNK 구단주는 “이번 시즌 경남지역 농구팬의 성원에 보답하고 여자프로농구의 발전을 위해 창원시와 울산광역시에서 제2 홈경기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지역에서 진행되는 2경기 모두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며 해당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 5대, 50인치 TV 5대와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들 경기의 초대권은 2월 6일부터 BNK경남은행의 창원 및 울산 지역 각 지점에서 배부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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