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신세희가 3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농구’ 수원 KT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경기에서 마스크를 벗어 버리고 상큼 율동을 선보였다.
kt치어리더 신세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전인 2020년 1월 이후 3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반가운 얼굴을 농구팬들에게 선보였다.
치어리더 신세희가 3년만에 농구팬들에게 반가운 얼굴을 보였다.
드디어 답답함을 벗어버리고
이제는 홀가분하게
마스크 벗으니 반짝 반짝
이제는 안녕 마스크~
이날 경기는 kt가 45득점을 합작한 정성우(22점)와 존스(23점)의 활약속에 88-84 승리를 거두며 공동 6위로 도약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