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목나경이 스쿨룩으로 상큼한 안무를 선보였다.
IBK기업은행 치어리더 목나경은 8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스쿨룩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안무를 펼쳤다.
스쿨룩 입고 사랑스럽게
한편, 이날 경기는 KGC인삼공사가 엘리자벳(25득점)과 정호영(13득점 7블록)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대0(25-17, 25-13, 25-23)으로 셧아웃 완승을 거두면서 GS칼텍스를 밀어내고 4위로 도약했다.
화성(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