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내린 제니, 그저 힙…분위기 美쳤다 [똑똑SNS]

블랙핑크 제니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브랜드 캘빈 클라인은 15일 공식 SNS에 언더웨어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블랙핑크 제니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긴 머리의 뱅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캘빈클라인 공식 SNS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드러낸 그는 다양한 포즈를 통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흑백 필터로 제니만의 유니크한 분위기가 더욱 강조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작년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올해 12개 도시 22회차의 아시아 투어를 통해 많은 팬들과 호흡했다.

또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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