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4월 17일 입대 “육군 현역으로…당일 행사 無”(공식)

그룹 워너원 출신 배우 옹성우가 입대한다.

16일 옹성우의 공식 팬카페에는 “옹성우의 군 입대 관련하여 안내드린다”라며 입대 소식이 올라왔다.

이어 “옹성우는 오는 4월 17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룹 워너원 출신 배우 옹성우가 입대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또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라며 “팬 여러분들의 방문은 삼가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옹성우 공식 팬카페 글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옹성우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위로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옹성우의 군 입대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옹성우는 오는 4월 17일(월)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신병 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비공개 자리인 만큼 팬 여러분들의 방문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옹성우에게 위로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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